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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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5.gif밤사이 명훈이가 열이 많이 났다.
설마 사흘이나 지난 예방접종은 아닐텐데 말이다.
혹시나 하고 입속을 보니 목이 빠알갛게 부어있네.
명훈이가 다니는 소아과가 오전에 2시간 진료를 하니 가보기로 했다.
오는 길에 미현이 머리도 손질해 줄겸~~~
집에선 미열정도였는데 소아과에서 열을 재니 38.6도
여지없이 엉덩이에 주사를 맞아야 했다.
약을 받아 그자리서 바로 한포를 먹었다.
미현이 파마하러 미용실로 갔는데 명훈이가 도저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
미현이가 머리하고 있는 동안 명훈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다.
아무래도 집에 가서 누워있는 편이 나을 듯 해서...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미용실로 왔더니 미용실 이모들하고 그새 친해져서 노래부르고 즐거워한다.
생각보다 머리도 잘 나왔지 싶은데... 조금 긴가?
마트에 들러 약간의 반찬거리도 사고 다시 돌아왔지.
명훈인 그새 열이 약간 잡힌 듯도 한데 고열은 아니고 계속 미열이 남아 있는 상태다.
오늘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겠네.
열감기에 걸리면 보통 3~4일은 계속 열과 씨름해야 하는데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설마 사흘이나 지난 예방접종은 아닐텐데 말이다.
혹시나 하고 입속을 보니 목이 빠알갛게 부어있네.
명훈이가 다니는 소아과가 오전에 2시간 진료를 하니 가보기로 했다.
오는 길에 미현이 머리도 손질해 줄겸~~~
집에선 미열정도였는데 소아과에서 열을 재니 38.6도
여지없이 엉덩이에 주사를 맞아야 했다.
약을 받아 그자리서 바로 한포를 먹었다.
미현이 파마하러 미용실로 갔는데 명훈이가 도저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
미현이가 머리하고 있는 동안 명훈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다.
아무래도 집에 가서 누워있는 편이 나을 듯 해서...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미용실로 왔더니 미용실 이모들하고 그새 친해져서 노래부르고 즐거워한다.
생각보다 머리도 잘 나왔지 싶은데... 조금 긴가?
마트에 들러 약간의 반찬거리도 사고 다시 돌아왔지.
명훈인 그새 열이 약간 잡힌 듯도 한데 고열은 아니고 계속 미열이 남아 있는 상태다.
오늘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겠네.
열감기에 걸리면 보통 3~4일은 계속 열과 씨름해야 하는데 걱정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