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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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4.gif외할머니댁 오늘 저녁메뉴는 수제비다.
명훈이랑 미현이도 수제비를 좋아한다.
할머니가 반죽을 할 때면 꼭 한주먹씩 얻어 찰흙놀이하듯 한참을 주물러댄다.
밀가루음식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빠도 오늘은 한그릇 뚝딱!
녀석들도 밥상앞에 써억 들어 앉더니 맛나게도 먹어주네.
해 놓은 음식 잘 먹어 주니 할머닌 흐믓해 하신다.
식사를 마치고 명훈이가 점검에 나섰다.
"할머니~ 가스 아직 사용하는 중이야?"
고개를 들어보니 에구머니나 가스 중간밸브가 열려있네.
요즘 명훈이의 점검이 뜸하다 싶더니 할머니도 가스밸브 잠그는 걸 깜빡하신 모양이다.
"명훈아~ 할머니 아직 국 데워야 하신대. 안그럼 쉬거든!"
"으~응!"
그리곤 잠시뒤 바로 가스밸브를 잠궜다.
하마터면 울 할머니 주먹돌리기 당할뻔 했네~
명훈이랑 미현이도 수제비를 좋아한다.
할머니가 반죽을 할 때면 꼭 한주먹씩 얻어 찰흙놀이하듯 한참을 주물러댄다.
밀가루음식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빠도 오늘은 한그릇 뚝딱!
녀석들도 밥상앞에 써억 들어 앉더니 맛나게도 먹어주네.
해 놓은 음식 잘 먹어 주니 할머닌 흐믓해 하신다.
식사를 마치고 명훈이가 점검에 나섰다.
"할머니~ 가스 아직 사용하는 중이야?"
고개를 들어보니 에구머니나 가스 중간밸브가 열려있네.
요즘 명훈이의 점검이 뜸하다 싶더니 할머니도 가스밸브 잠그는 걸 깜빡하신 모양이다.
"명훈아~ 할머니 아직 국 데워야 하신대. 안그럼 쉬거든!"
"으~응!"
그리곤 잠시뒤 바로 가스밸브를 잠궜다.
하마터면 울 할머니 주먹돌리기 당할뻔 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