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15.gif이번주 NIE(Newspaper In Education : 신문을 활용한 교육) 주제는 '칭찬해줘요'란다.
칭찬해주고 싶은 글이나 그림을 오려서 준비해 보내는 게 엄마의 숙제(?)다.
처음에는 NIE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엄마가 되어 신문챙겨보내라는데 별로 무관심(사실, 집에서 신문구독을 안하니 챙기기가... 사무실도 전자관련 신문만 구독해서...)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준비를 못하면 명훈이가 수업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그때부터 수업주제가 궁금해지네.
주제에 따라 여기저기서 찾아 준비물을 챙기며 명훈이와 함께 재미도 느껴지고.
신문에서 가족이름 찾아오기, 운동선수 얼굴과 예쁜 옷 준비하기, 한자탑 만들기등 꼭 신문이 아니더라도 잡지나 명훈이 미현이가 다 한 학습지를 활용해 준비물을 챙겨 보냈다.
이번주 '칭찬해줘요'는 명훈이 미현이의 스티커학습지에서 찾아 B5에 예쁘게 정리를 했지.
'명훈아, 내일 준비물 엄마가 준비해 준 거 '칭찬해줘요' 말야. 잘 챙겨놓고 왔니?
'응, 선생님이 다른 친구들한테 이렇게 하라고 보여줬어!'하네.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며 뿌듯해지는거다.
저녁무렵 명훈이가 할머니가 들어오실때까지 자전거를 타겠다며 나선다.
미현이 학습지 신청해주며 경품으로 받은 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 명훈인 이제 엉덩이를 들고 타기도 하며 한손을 든채로 장난스럽게 타기도 한다.
그러지 말래도 말을 안듣더니만 코너를 돌다 넘어졌단다.
많이 다치진 않았지만 무릎에 밴드를 두개씩이나 '터억~!'하고 붙여 놓았다.
그리곤 'NO 자전거'란 제목의 그림일기를 쓴다. 자전거를 탄 명훈이를 그리고 화살표를 땅바닥으로 여러개 그리네. 그렇게 타고 있다 화살표를 따라 바닥으로 넘어진거라나~
이제 자전거는 NO란다.
피~ 내일 어린이집 갔다오면 또 타려고 할거면서...
칭찬해주고 싶은 글이나 그림을 오려서 준비해 보내는 게 엄마의 숙제(?)다.
처음에는 NIE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엄마가 되어 신문챙겨보내라는데 별로 무관심(사실, 집에서 신문구독을 안하니 챙기기가... 사무실도 전자관련 신문만 구독해서...)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준비를 못하면 명훈이가 수업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그때부터 수업주제가 궁금해지네.
주제에 따라 여기저기서 찾아 준비물을 챙기며 명훈이와 함께 재미도 느껴지고.
신문에서 가족이름 찾아오기, 운동선수 얼굴과 예쁜 옷 준비하기, 한자탑 만들기등 꼭 신문이 아니더라도 잡지나 명훈이 미현이가 다 한 학습지를 활용해 준비물을 챙겨 보냈다.
이번주 '칭찬해줘요'는 명훈이 미현이의 스티커학습지에서 찾아 B5에 예쁘게 정리를 했지.
'명훈아, 내일 준비물 엄마가 준비해 준 거 '칭찬해줘요' 말야. 잘 챙겨놓고 왔니?
'응, 선생님이 다른 친구들한테 이렇게 하라고 보여줬어!'하네.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며 뿌듯해지는거다.
저녁무렵 명훈이가 할머니가 들어오실때까지 자전거를 타겠다며 나선다.
미현이 학습지 신청해주며 경품으로 받은 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 명훈인 이제 엉덩이를 들고 타기도 하며 한손을 든채로 장난스럽게 타기도 한다.
그러지 말래도 말을 안듣더니만 코너를 돌다 넘어졌단다.
많이 다치진 않았지만 무릎에 밴드를 두개씩이나 '터억~!'하고 붙여 놓았다.
그리곤 'NO 자전거'란 제목의 그림일기를 쓴다. 자전거를 탄 명훈이를 그리고 화살표를 땅바닥으로 여러개 그리네. 그렇게 타고 있다 화살표를 따라 바닥으로 넘어진거라나~
이제 자전거는 NO란다.
피~ 내일 어린이집 갔다오면 또 타려고 할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