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1.gif아빠랑 나눈 문자이야기. 녀석의 틀린 글자가 더 애교스럽네요.
(기차가 타고 싶은 명훈이, 기차 안태워주면 우리집에도 안간다네요)
명훈 : 아빠 엄마아빠집에 안갔으니까 내일 기차태워줘요 약속 진짜 약속이예요 알았죠?
아빠 : 일요일날 같이 다함께 가자 어때 좋은 생각이지?'
명훈 : 댓어 나는 내일 갈거야!
아빠 : 기차는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많이 다니는 거야 알았지?'
명훈 : 조아 그러면 진짜 약속이다.
아빠 : 응, 약속해 엄마랑 아빠랑 미현이랑 같이 가자.
명훈 : 예쓰
(기차가 타고 싶은 명훈이, 기차 안태워주면 우리집에도 안간다네요)
명훈 : 아빠 엄마아빠집에 안갔으니까 내일 기차태워줘요 약속 진짜 약속이예요 알았죠?
아빠 : 일요일날 같이 다함께 가자 어때 좋은 생각이지?'
명훈 : 댓어 나는 내일 갈거야!
아빠 : 기차는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많이 다니는 거야 알았지?'
명훈 : 조아 그러면 진짜 약속이다.
아빠 : 응, 약속해 엄마랑 아빠랑 미현이랑 같이 가자.
명훈 : 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