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3.gif"엄마하고 할머니는 나를 볼 자격이 없어!"
"왜?"
"자꾸 나를 약올리고 화나게 하니까~"
"그럼 어떻게 하라구? 너 봐주지 말까?"
"아니! 성원어린이집에 가서 한달동안 아이보는 방법을 배워갖고 와~"
"어린이집에선 널 잘 봐주니?"
"그래, 선생님한테가서 엄마랑 할머니랑 배워갖고 오란 말야. 흥!"
할머니가 자기 말을 안들어줬다고 나까지 싸잡아서 아이보는 방법을 배워오란다.
녀석 날이 갈수록 가관일세.
"왜?"
"자꾸 나를 약올리고 화나게 하니까~"
"그럼 어떻게 하라구? 너 봐주지 말까?"
"아니! 성원어린이집에 가서 한달동안 아이보는 방법을 배워갖고 와~"
"어린이집에선 널 잘 봐주니?"
"그래, 선생님한테가서 엄마랑 할머니랑 배워갖고 오란 말야. 흥!"
할머니가 자기 말을 안들어줬다고 나까지 싸잡아서 아이보는 방법을 배워오란다.
녀석 날이 갈수록 가관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