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6.gif“엄마, 그런데 아기는 여자만 낳아?”
“그럼 아기는 여자만 낳지! 아빠는 아기씨를 가졌고 엄마는 아기를 낳고 그러지”
“엄마, 그런데 아기씨가 어떻게 엄마한테 들어갔어?”
“으~응. 아기씨가 들어가는 길이 있어서 그리로 들어갔지~!”
“엄마, 그럼 그 아기씨가 들어가는 길 좀 보여줘~”
“그 길? .... ”
잠자리에 누웠다 명훈이의 질문공세에 더 이상 할말을 잃었다.
에고고. 이제 어떻게 수습해야 하는거여~
“명훈아, 엄마아빠집에 그런 책이 있는데 나중에 그 책 보여줄게?”라고 답하고 말았지만, 어쩌지..
인터넷 검색하는 법을 가르쳐줄까? 그게 낫겠지 싶다.
그럼 이런 난처한 상황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럼 아기는 여자만 낳지! 아빠는 아기씨를 가졌고 엄마는 아기를 낳고 그러지”
“엄마, 그런데 아기씨가 어떻게 엄마한테 들어갔어?”
“으~응. 아기씨가 들어가는 길이 있어서 그리로 들어갔지~!”
“엄마, 그럼 그 아기씨가 들어가는 길 좀 보여줘~”
“그 길? .... ”
잠자리에 누웠다 명훈이의 질문공세에 더 이상 할말을 잃었다.
에고고. 이제 어떻게 수습해야 하는거여~
“명훈아, 엄마아빠집에 그런 책이 있는데 나중에 그 책 보여줄게?”라고 답하고 말았지만, 어쩌지..
인터넷 검색하는 법을 가르쳐줄까? 그게 낫겠지 싶다.
그럼 이런 난처한 상황은 줄어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