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4.gif요즘 아빠가 자격증을 따겠다며 두달째 학원엘 다니고 있다.
“엄마, 나안 아빠가 학원에 안 갔으면 좋겠어!”
“왜?”
“응. 아빠가 학원가서 공부하고 또 회사가서 일도 하려면 힘들까봐!”
에고고 기특한 내새끼!
할머니가 “어머나, 효자났네. 아빠 힘들까봐 학원 가지 않았음 좋겠대?”
두녀석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학원갔다 다시 어린이집서 데려다 외할머니댁 데려다 주고 그런후에 다시 아빤 오후부터 아빠일을 한다.
저녁부터 새벽까진 다시 책 보구.
그러니 녀석이 보기에도 아빠가 힘이 들어 보였나보다.
명훈아! 어린너의 마음씀이 너무 이뻐서 엄만 또 한번 감탄했단다.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
“엄마, 나안 아빠가 학원에 안 갔으면 좋겠어!”
“왜?”
“응. 아빠가 학원가서 공부하고 또 회사가서 일도 하려면 힘들까봐!”
에고고 기특한 내새끼!
할머니가 “어머나, 효자났네. 아빠 힘들까봐 학원 가지 않았음 좋겠대?”
두녀석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학원갔다 다시 어린이집서 데려다 외할머니댁 데려다 주고 그런후에 다시 아빤 오후부터 아빠일을 한다.
저녁부터 새벽까진 다시 책 보구.
그러니 녀석이 보기에도 아빠가 힘이 들어 보였나보다.
명훈아! 어린너의 마음씀이 너무 이뻐서 엄만 또 한번 감탄했단다.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