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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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8.gif7시에 알람을 맞춰두었다.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두녀석 어린이집 첫 등교날!
미현이 머리도 따 주어야 하고, 아침도 먹여야 하는데 녀석들이 일어나질 않네.
양말을 신기며 미현이를 깨웠다.
“미현아, 일어나야지. 머리 예쁘게 하고 밥먹고 어린이집 가야하잖아!”
미현일 챙기고 있자니 명훈이가 나온다.
쉬야를 누이려는데 에고 명훈인 또 고추에 병이 났네.
엊저녁만해도 괜찮았는데 고추끝이 또 부었다.
바지가 너무 꼭 끼었었나?
눈뜨자마자 입맛이 없겠지만 아침을 먹여야 안심이 되니 어쩌랴.
닭다리 삶은 국물에 밥을 말아 고기 한조각과 함께 떠 먹였다.
그러고 있자니 시간은 벌써 8시를 넘어선다.
어휴. 앞으로 이런날이 계속 될텐데 정말 걱정은 걱정이네.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2시간만 어린이집에서 지내면 된다.
잘 적응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어린이집 생활이 첨이라 걱정이다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두녀석 어린이집 첫 등교날!
미현이 머리도 따 주어야 하고, 아침도 먹여야 하는데 녀석들이 일어나질 않네.
양말을 신기며 미현이를 깨웠다.
“미현아, 일어나야지. 머리 예쁘게 하고 밥먹고 어린이집 가야하잖아!”
미현일 챙기고 있자니 명훈이가 나온다.
쉬야를 누이려는데 에고 명훈인 또 고추에 병이 났네.
엊저녁만해도 괜찮았는데 고추끝이 또 부었다.
바지가 너무 꼭 끼었었나?
눈뜨자마자 입맛이 없겠지만 아침을 먹여야 안심이 되니 어쩌랴.
닭다리 삶은 국물에 밥을 말아 고기 한조각과 함께 떠 먹였다.
그러고 있자니 시간은 벌써 8시를 넘어선다.
어휴. 앞으로 이런날이 계속 될텐데 정말 걱정은 걱정이네.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2시간만 어린이집에서 지내면 된다.
잘 적응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어린이집 생활이 첨이라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