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11.gif문화상품권 2장이 생겼길래 서점에 들러 녀석들의 스티커책을 샀다.
“엄마, 미현이가 엄마가 사 준 스티커책을 다 해 버렸어!”
“엄마가 퇴근하면 같이 하기로 했는데? 미현이 혼자 어떻게 했어?”
“에이, 내가 미현이를 가르쳐줬지!”
“어머나, 그랬구나! 명훈이가 미현이 도와 주느라 힘들었겠다~”
“응. 미현이 가르쳤더니 정말 머리가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