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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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3.gif명절 보내시라 할머니께 용돈을 조금 드렸더니 녀석들에게 세배돈이라며 만원 한 장씩 내어주신다. 세배를 하고 받는 거라고 했더니 두녀석다 받았던 돈을 다시 할머니께 드리더니 땅바닥에 거의 엎드리다시피 큰절을 한다.
그리곤 ‘감사합니다!’하더니 바로 지갑에 꽁꽁 챙겨둔다.
강림 사시는 고모할머니가 오셨다.
일이 있어 나오셨다가 들르신 것이다.
용돈을 꺼내시길래 녀석들에게 세배하고 받으랬더니 아까 할머니한테 하듯 넙쭉 엎드린다.
물론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뻐요. 우리 강아지들!
그리곤 ‘감사합니다!’하더니 바로 지갑에 꽁꽁 챙겨둔다.
강림 사시는 고모할머니가 오셨다.
일이 있어 나오셨다가 들르신 것이다.
용돈을 꺼내시길래 녀석들에게 세배하고 받으랬더니 아까 할머니한테 하듯 넙쭉 엎드린다.
물론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뻐요. 우리 강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