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3.gif“생일날 당직이라 어떡해!”
“예. 당직이요?”
그러고보니 엄마회갑한다고 당직바꾼 것을 깜빡했다.
에구에구. 생일인데 당직까지 서다니.
오늘 시댁식구들이 계곡에서 모인다는데 우리는 참석을 못했다.
두녀석다 감기에 걸려 이제 겨우 열이 잡힌데다 이제 열감기 뒤에 오는 감기로 목소리까지 변하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까진 할머니댁에서 버티고 그다음 우리집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엄마 뭐해?”
말도 잘 못하면서 뭐가 그리도 궁금한지.
그래도 너희들이 있어 엄마는 기운이 나는구나.
사랑한다. 우리 강아지들!
“예. 당직이요?”
그러고보니 엄마회갑한다고 당직바꾼 것을 깜빡했다.
에구에구. 생일인데 당직까지 서다니.
오늘 시댁식구들이 계곡에서 모인다는데 우리는 참석을 못했다.
두녀석다 감기에 걸려 이제 겨우 열이 잡힌데다 이제 열감기 뒤에 오는 감기로 목소리까지 변하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까진 할머니댁에서 버티고 그다음 우리집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엄마 뭐해?”
말도 잘 못하면서 뭐가 그리도 궁금한지.
그래도 너희들이 있어 엄마는 기운이 나는구나.
사랑한다. 우리 강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