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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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할머니, 똥~ 똥~!"
명훈이가 엉덩이를 쭈욱 빼고 똥이 급해 발을 동동거린다.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히자 얼굴이 버얼개지며 힘을 써댄다.
"명훈아, 응가가 잘 나왔어?"
"응, 할머니! 그런데 똥이 아빠 고추만한게 나왔어. 이것봐~!
할머니. 진~짜 되게 크지?"
그 소리를 듣고 어이없어하시며 할머닌 내게 전하신다.
애보는데 정말 조심하라고 아빠한테 얘기하라시며.
명훈이가 엉덩이를 쭈욱 빼고 똥이 급해 발을 동동거린다.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히자 얼굴이 버얼개지며 힘을 써댄다.
"명훈아, 응가가 잘 나왔어?"
"응, 할머니! 그런데 똥이 아빠 고추만한게 나왔어. 이것봐~!
할머니. 진~짜 되게 크지?"
그 소리를 듣고 어이없어하시며 할머닌 내게 전하신다.
애보는데 정말 조심하라고 아빠한테 얘기하라시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