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15.gif<49개월 02일째> 맑음
"명훈아, 오늘은 아빠가 태어난 아빠 생일이거든. 그러니까 우리도 미역국 먹어야 해!"
"좋아. 난 아빠 미역국 많이 먹을거다"
아빠의 생일 미역국으로 식사를 맛있게 한 두녀석!
오후에 피자를 시켜달라더니 무척이나 많이 먹어치운다.
귤도 5~6개는 먹었나보다.
"명훈아, 아빠생일 잘 얻어 먹고 왔니?"
"아니! 할머니, 아빠생일 못 얻어 먹었어. 케잌도 하나 없더라~!"
녀석, 불고기도 하고 맛난 미역국 끓여주었건만 케잌이 빠졌다고 하나도 못 얻어먹었다니!
금요일이 미현이 두돌 생일인데 그때는 케잌하나 장만해야 겠네.
안그러면 또 못 얻어 먹었다고 할테니까.
"명훈아, 오늘은 아빠가 태어난 아빠 생일이거든. 그러니까 우리도 미역국 먹어야 해!"
"좋아. 난 아빠 미역국 많이 먹을거다"
아빠의 생일 미역국으로 식사를 맛있게 한 두녀석!
오후에 피자를 시켜달라더니 무척이나 많이 먹어치운다.
귤도 5~6개는 먹었나보다.
"명훈아, 아빠생일 잘 얻어 먹고 왔니?"
"아니! 할머니, 아빠생일 못 얻어 먹었어. 케잌도 하나 없더라~!"
녀석, 불고기도 하고 맛난 미역국 끓여주었건만 케잌이 빠졌다고 하나도 못 얻어먹었다니!
금요일이 미현이 두돌 생일인데 그때는 케잌하나 장만해야 겠네.
안그러면 또 못 얻어 먹었다고 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