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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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재미있게 아영학원에서
공부끝나고선생님이선물이유민이랑나랑선물받아습니다
정말좋았고재미있었습니다
난아영학원이좋았습니다
* 엄마의 설명
당직이라 늦게 퇴근을 했습니다.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 주겠다며 짜잔~하고 그림일기장을 내밉니다.
선생님께서 글씨를 읽고 쓰는 친구 2명(미현,유민)에게 그림일기장을 선물해 주신거랍니다.
내심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했을까 생각하니 저또한 너무 행복해집니다.
우리미현이, 학원에 적응못해 힘들어 하더니 아영학원이 좋다고 일기를 다 써 놓았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관심과 사랑이 미현이를 행복하게 해 주고 있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