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오빠의 가정학습 습관을 늘 봐 왔던 미현이.
입학을 하며 미현이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시작했다.
오빠가 미현이의 일일 가정교사를 해 주어 엄마는 많이 수월하다.
오늘은 즐거운 생활에서 사물놀이를 공부하고 있는 미현이..
요약정리된 부분을 열심히 읽고는 문제를 풀어 본다.
아직은 어휘력/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다보니 어려운 악기의 이름이 생소할 수 밖에....
"사물놀이 악기중에서 가락을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이란 질문에
"오빠, 이게 무슨 뜻이야?"라며 묻는 미현이.
"응~ 여기 설명이 있잖아.... 어디 보자. 태평소라고 써 있네. 이 악기 이름이 태평소야!"
"아~ 알았어!"하면서 정답을 자신있게 써 놓는다.
"정답 : 태평한 소"
그것을 보자니 어찌나 우습고 귀엽던지...
미현아, 우리 딸 진~짜 재밌는 거 아니?
입학을 하며 미현이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시작했다.
오빠가 미현이의 일일 가정교사를 해 주어 엄마는 많이 수월하다.
오늘은 즐거운 생활에서 사물놀이를 공부하고 있는 미현이..
요약정리된 부분을 열심히 읽고는 문제를 풀어 본다.
아직은 어휘력/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다보니 어려운 악기의 이름이 생소할 수 밖에....
"사물놀이 악기중에서 가락을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이란 질문에
"오빠, 이게 무슨 뜻이야?"라며 묻는 미현이.
"응~ 여기 설명이 있잖아.... 어디 보자. 태평소라고 써 있네. 이 악기 이름이 태평소야!"
"아~ 알았어!"하면서 정답을 자신있게 써 놓는다.
"정답 : 태평한 소"
그것을 보자니 어찌나 우습고 귀엽던지...
미현아, 우리 딸 진~짜 재밌는 거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