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별반은 청팀이었는데 아쉽지만 백팀에게 700:680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미현인 오빠 운동회 구경하겠다고 일찍 운동장에 왔다가 재미가 없다며 다시 어린이집으로 갔지요.
자모회 엄마들과 담소도 나누고 덥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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