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를 잠시 잃어버려 눈앞이 캄캄했었습니다.
그래도 두근거리는 마음 가라 앉히고 시험을 잘 치뤄준 우리 아들.
명훈아, 다음부턴 엄마손 꼬옥 잡고 다니자~
그동안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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