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 날씨 : 추움
할머니댁에서 만두를 빚었다.
만두를 빚을 때 나와 미현이가 만두를 놓은 통에는 꽃 모양과 비슷하게 만두를 놓았다.
미현이는 많이 빚은 다음에 끝냈고 나는 미현이보다 더 더 많이 빚은 다음에 끝냈다.
다음 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엄마가 출근을 했다.
조금 있다가 아빠, 큰아빠, 정훈이 형 그리고 내가 함께 우리 할아버지 산소로 차를 타고 갔다.
산소에서 성묘를 다 하고 나서 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할머니 댁에 들어가기 전에 영어학원에 같은 반 누나를 만났다.
그 다음 5시쯤에 차를 타고 엄마 회사에 가서 엄마를 데리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참 긴 하루이다.
할머니댁에서 만두를 빚었다.
만두를 빚을 때 나와 미현이가 만두를 놓은 통에는 꽃 모양과 비슷하게 만두를 놓았다.
미현이는 많이 빚은 다음에 끝냈고 나는 미현이보다 더 더 많이 빚은 다음에 끝냈다.
다음 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엄마가 출근을 했다.
조금 있다가 아빠, 큰아빠, 정훈이 형 그리고 내가 함께 우리 할아버지 산소로 차를 타고 갔다.
산소에서 성묘를 다 하고 나서 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할머니 댁에 들어가기 전에 영어학원에 같은 반 누나를 만났다.
그 다음 5시쯤에 차를 타고 엄마 회사에 가서 엄마를 데리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참 긴 하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