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투표에서 한 표 차이로 졌다며 무척이나 속상해하던 명훈이.
그런데 오늘 명훈이가【 바른 어린이 상 】을 받아 왔습니다.
너무 좋은 나머지, 쉬는 시간에 전화를 했네요.

바른 어린이상도 받고, 그리기상도 받고 오늘 명훈이가 무척이나 행복해하였습니다.
동생 미현이도 오빠를 많이많이 축하해 주었습니다.

"명훈아, 많이많이 축하해~!
 상까지 받았으니 앞으로 더 멋진 명훈이가 되길 바래~~~"

20080707_mh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