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꼬마천사들의 재롱잔치"로 사용하던
가족신문과 홈페이지 공식명칭이


★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요즘
명훈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색깔 : 그린
요즘 미현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색깔 : 퍼플

두 가지 색깔을 담고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썼습니다.
네잎클로버는 우리가족 네식구를 상징하기도 한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