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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기억하실런지요???
형진맘이예요^^
간만에 소식 궁금하여 싸이홈에 들려 여 까지 찾아와보았어요^^
매번 들를때마다 항상 놀라서 정말 대단하단 생각 많이 했었는데
역시나
많이 배우고 뉘우치게 되네요^^
미현이 명훈이 정말 이쁘게 잘 자랐어요..
명훈인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의젓해보이고
미현이도 이쁘게 많이 컸네요...
저도 형진이가 올해 학교를 가면서 많이 정신이 없는상태에
사실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게 벌써 한학기가 훨 흘러갔에요^^
뭐 딱히 학교에 갔다고 뭘 해준것도 없구요,,그냥 제 맘만 분주하게 시간이 간거 같은....
암튼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또 들를께요..
아~~ 글구 저도 혹 신문폼 부탁 드려도 될런지요??
죄송해요.... 원래 소식 궁금하여 들렸는데 신문보고 넘 멋진거 같아
이번엔 신문을 한번 만들어볼까란 욕심이...
그러나 매번 한번 , 두번이지 전 꾸준히 뭘 하기는 힘들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인지 형진이 자라는 모습, 옆에서 보고 있는 듯 느껴진답니다.
형진어머님은 형진이 모습을 기록하고 계시니까 신문만들기가 어렵진 않을 듯 싶어요.
기록하고 계신 것을 옮겨 기사처럼 약간의 수정만 하시면 될 거예요.
처음엔 월간이 힘들지도 몰라요.
그럴땐 계절별로 1년에 4번정도 만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잘 정리해두면 아이 성장기록이 되니까 그또한 보람도 있구요.
신문폼은 블로그쪽으로 해서 주소를 링크해 두겠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것은 배포하지 않아서 한글문서마당에서 제공하는 몇가지 신문틀을 올려두겠습니다.
예쁘게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