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기억하실런지요???
형진맘이예요^^
간만에 소식 궁금하여 싸이홈에 들려 여 까지 찾아와보았어요^^
매번 들를때마다 항상 놀라서 정말 대단하단 생각 많이 했었는데
역시나
많이 배우고 뉘우치게 되네요^^
미현이 명훈이 정말 이쁘게 잘 자랐어요..
명훈인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의젓해보이고
미현이도  이쁘게 많이 컸네요...
저도 형진이가 올해 학교를 가면서 많이 정신이 없는상태에
사실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게 벌써 한학기가 훨 흘러갔에요^^
뭐 딱히 학교에 갔다고 뭘 해준것도 없구요,,그냥 제 맘만 분주하게 시간이 간거 같은....
암튼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또 들를께요..

아~~ 글구 저도 혹 신문폼 부탁 드려도 될런지요??
죄송해요.... 원래 소식 궁금하여 들렸는데 신문보고 넘 멋진거 같아
이번엔 신문을 한번 만들어볼까란 욕심이...

그러나 매번 한번 , 두번이지 전 꾸준히 뭘 하기는 힘들더라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