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요즘 너무 춥다. 밖에 나가기 힘들 정도로~
며칠 전에 현진이와 같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엄마, 아빠께 사드리길 잘 했다.
엄마께는 추울 때 입을 따뜻한 털조끼와 립스틱을 선물했다.
엄마는 너무 따뜻하게 겨울을 날 것 같다며 좋아하셨다.
더 좋은 걸 사 드리고 싶었지만 엄마가 만족하시니 나도 좋다.
립스틱은 잘 쓰시는지 잘 모르겠다.
아빠께 사 드린 넥타이는 안방 구석에 있다. 포장도 안 뜯어져 있다.
내가 사 드린 걸 아직 모르나~~~
그래도 선물 사드린 게 너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