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는 2학기부터 방과후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 시간(9/2 화)에 그렸던 초코파이.
그림을 다 그린 친구는 초코파이를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아주 빨리 그렸다고 했었지요.
엄마 보여주려고 가지고 왔다며 스케치북을 들고 왔네요.
먹고 싶은 맘에 빨리 그렸다면서도 제법 잘 그려 놓았습니다.
알파벳도 한자도 썼다기보다는 그렸다는게 맞는 것 같아요. ㅎㅎ 
20080902_ch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