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를 보다가 종이를 꺼내더니 그림을 그립니다.
로사의 눈빛을 가진 여자아이를 그린 것이랍니다.
머리위에 무지개를 그리더니 "무지개 친구"라고 하랍니다.
그림도 뚝딱 잘 그려내는 우리 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