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자기사진첩의 사진 몇 장을 오려도 되냐고 묻더니 퇴근을 하니 이렇게 멋지게 신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엄마가 열심히 가족신문을 만든 보람이 있네요.
신문을 만들었다더니 기사도 근사하게 잘 썼습니다.
머지않아 편집장 자리를 아이들에게 내 주어야 할 듯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