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돌아온 미현이가 "엄마, 선물!"하며 내밀었습니다.
방문앞에 걸어 두는 인형장식이랍니다.
엄만 다시 미현이 방문앞에 못을 박고 걸어 주었지요.
들락날락 할 때마다 딸랑딸랑 예쁜 소리가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