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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토), 드디어 새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임으로 맞은 새 학년, 그리고 새 친구들과 선생님.
방학이 끝나 신문일기는 주말에만 합니다. 매주 토요일.
미현 신문일기도 얼마전 있었던 칠레 8.8의 강진에 대한 기사입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해야만 하는 천재지변이지만 미리미리 대비를 한다면
그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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