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6 (토), 미현이의 NIE활동 두번째 결과물입니다.
아이티 소녀의 눈물을 보고 느낀 미현이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시간.
작은 기사 내용속에 알쏭달쏭 낱말은 왜 그렇게 많은지....
알 것 같으면서도 설명하라면 못 할 그런 낱말을 찾아 보랬더니 너무너무 많네요.
사전찾는 방법도 배우고.... 찾은 낱말을 다시 기사에 넣어 읽으며 느꼈던 그들의 슬픔.
아이티에 하루빨리 많은 사랑의 손길이 전해져 복구되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