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 윤서도 1주일에 한번 우리집에서 신문놀이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2010/01/16 (토) ,공부하기로 한 시간에 오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갔어요.

그래서 오빤 저녁에 하기로 하고 윤서, 미현이가 함께 둘러 앉았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티 7.0 강진" 신문마다 톱을 장식하고 있네요.

미현이와 윤서도 그 기사를 골랐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거운 기사가 아닌가?' 싶었지만, 제목을 바꿔쓰고, 자신의 생각을 적고

국어사전에서 모르는 낱말을 찾아 적다보니 어느새 어려운 낱말공부까지 되고 있었어요.

결과물도 멋진 오늘의 신문놀이도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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