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미현이반 담임선생님께서는 뜻있는 선물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반 친구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예쁜 액자에 넣어 주신 것이지요.
미현인 친구에게 가려 자기 모습이 반쪽만 나왔다며 서운해 하였지만,
엄만 궁금하던 미현이반 친구들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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