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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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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교에서의 첫 학부모 총회.
아이들의 설레임처럼 나도 그랬던 것 같다.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강의가 시간반을 넘었나보다.
허리가 다 뻐근하고 몸이 베베 꼬일즈음에서야 강의가 끝이 났다.
교직원 소개가 끝나고 아이들 교실로 향했다.
직장을 핑계로 학교일에 많이 참여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궁금했다.
교실은 아기자기하고 학급게시판은 벌써 아이들의 솜씨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미현이 교실로 가니 벌써 여러 어머님이 와 계셨다.
학기초라 선생님도 아이들에 대해 잘은 모르시나보다.
학부모 도우미를 여럿 뽑아야 하는데 대부분 못 하시겠다고 하셔서 선출이 쉬워 보이지 않았다.
선생님은 다른 행사진행을 위해 나가셔야 했고, 남은 자모들로 꼭 뽑고 가라셨는데 명훈이반을 핑계로 나또한 교실을 나섰다.
도움을 드리고는 싶었지만 ~
명훈이반 사정도 마찬가지였다.
이제 고학년이라고 몇 분 오시지도 않은데다 대부분 잠시 왔다 그냥 가신 상태.
선생님 뵙고 인사는 드렸지만 죄송하고 미안하고~

학교를 나와 아이들 학원을 좀 더 알아보러 다녔다.
몇군데 둘러보다보니 벌써 아이들이 올 시간.
미현인 오후에 휴가라더니 왜 아직도 안 오냐며 계속 전화를 해댄다.
조금 편한 신발을 신었더라면 덜 힘들었을텐데.
구두를 신고 오후내 걸었더니 종아리가 뻐근하고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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