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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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병원에 다녀온 후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멍울도 제법 크고 갑자기 가슴이 커져 버린 미현이.
자기도 신경이 쓰이는지 자꾸 가슴으로 눈이 간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다시 외래진료를 받았다.
의사선생님께서 하루정도 입원해서 정밀검사를 해 보자고 하신다.
그렇게해서 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15분, 30분간격으로 꽤 여러번 채혈을 했다.
계속되는 채혈을 위해 달아 놓은 수액.
그런데 자꾸 혈관이 막혀서 다른 팔로 여러번 옮겨야 했다.
초음파 검사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했다.
하룻 밤을 지내며 여러검사를 하면서도, 병원 밥이 맛있다며 하루만 더 있다 가면 안되겠냐는 미현이.
결과는 3주후에 보기로 했다.
"미현아, 조금만 천천히 크지 그랬어~!"
자기도 신경이 쓰이는지 자꾸 가슴으로 눈이 간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다시 외래진료를 받았다.
의사선생님께서 하루정도 입원해서 정밀검사를 해 보자고 하신다.
그렇게해서 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15분, 30분간격으로 꽤 여러번 채혈을 했다.
계속되는 채혈을 위해 달아 놓은 수액.
그런데 자꾸 혈관이 막혀서 다른 팔로 여러번 옮겨야 했다.
초음파 검사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했다.
하룻 밤을 지내며 여러검사를 하면서도, 병원 밥이 맛있다며 하루만 더 있다 가면 안되겠냐는 미현이.
결과는 3주후에 보기로 했다.
"미현아, 조금만 천천히 크지 그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