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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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준비를 마치고 바다새우어항을 들여다보니 와~ 뭔가 움직임이 있다.
아주아주 작은 것들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드디어 바다새우가 태어난 모양이다.
녀석들은 펌프질을 하며 밥은 언제 주냐고 성화다.
태어난지 3일후에 주라니 아쉬운 듯한 표정들이다.
퇴근 길, 어린이집에 들렀다.
늦은 시간까지 나를 기다리며 공부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우리 미현이.
미현인 만들기 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단다.
돌아오는 손엔 늘 만들기한 무언가가 들려 있다.
오늘은 예쁜 색종이 가방.
예쁜 그림을 오려서 장식을 하고 색종이로 글씨까지 오려서 붙여 놓았다.
거기에 손잡이 까지 만들어 붙인 것이 어찌나 귀엽고 깜찍하던지.
내일은 미현이에게 색종이를 더 보내야 할 것 같다.
미현아, 앞으로도 예쁘고 신나게 만들어서 엄마 보여 줄 거지?
아주아주 작은 것들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드디어 바다새우가 태어난 모양이다.
녀석들은 펌프질을 하며 밥은 언제 주냐고 성화다.
태어난지 3일후에 주라니 아쉬운 듯한 표정들이다.
퇴근 길, 어린이집에 들렀다.
늦은 시간까지 나를 기다리며 공부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우리 미현이.
미현인 만들기 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단다.
돌아오는 손엔 늘 만들기한 무언가가 들려 있다.
오늘은 예쁜 색종이 가방.
예쁜 그림을 오려서 장식을 하고 색종이로 글씨까지 오려서 붙여 놓았다.
거기에 손잡이 까지 만들어 붙인 것이 어찌나 귀엽고 깜찍하던지.
내일은 미현이에게 색종이를 더 보내야 할 것 같다.
미현아, 앞으로도 예쁘고 신나게 만들어서 엄마 보여 줄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