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엄마~!"
"응~"
"있잖아, 나는 요즘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선생님께 칭찬을 듣는다."
"어머나, 그래? 어떤 칭찬을 해 주시는데..."
"음~ 말야. 그림도 잘 그린다고 하고, 글씨도 잘 쓴다고 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 하셔"
"그래서 좋으니?"
"어, 내가 옛날에 어린이집 다닐 때랑 유치원 다닐때는 칭찬을 못 받았는데 아영학원 다니고 지금 어린이집 다닐 때는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정말 좋아."
"그런데 왜 옛날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에서는 칭찬을 안 해 주셨을까?"
"응~ 그때는 말이야. 내가 잘 하는게 없었고 유치원 다닐 때는 자꾸 울었잖아."
"그럼 우리 미현이가 엄청 멋져진 거네. 울지도 않고 잘 하는게 너무너무 많으니까."
"맞아. 그래서 너무 좋아."
"응~"
"있잖아, 나는 요즘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선생님께 칭찬을 듣는다."
"어머나, 그래? 어떤 칭찬을 해 주시는데..."
"음~ 말야. 그림도 잘 그린다고 하고, 글씨도 잘 쓴다고 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 하셔"
"그래서 좋으니?"
"어, 내가 옛날에 어린이집 다닐 때랑 유치원 다닐때는 칭찬을 못 받았는데 아영학원 다니고 지금 어린이집 다닐 때는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정말 좋아."
"그런데 왜 옛날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에서는 칭찬을 안 해 주셨을까?"
"응~ 그때는 말이야. 내가 잘 하는게 없었고 유치원 다닐 때는 자꾸 울었잖아."
"그럼 우리 미현이가 엄청 멋져진 거네. 울지도 않고 잘 하는게 너무너무 많으니까."
"맞아. 그래서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