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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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 전 미현인 학습지를 끊었다.
선생님의 무성의가 그만 둔 주요인이었다.
한글을 떼긴 했지만 어린이집으로 옮기며 학습량이 거의 없는 미현이를 위해 다시 학습지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서 오빠 국어선생님께 테스트를 받기로 했다.
선생님이 준비한 평가지를 차근차근 잘 하는 미현이.
이해력도 제법 있어 질문의 요점을 잘 찾아낸다.
마지막은 받아쓰기.
우리 미현이 받아쓰기는 너무너무 재밌다.
아직 철자가 완전하지 못해 틀리곤 하는데 그것이 너무나 귀엽다.
선생님이 칭찬을 해 주시자 많이 뿌듯해하는 미현이.
수업은 다음달부터 하기로 했다.
차근차근 준비하면 학교갈 때쯤에는 받아쓰기도 문제없을 듯 싶다.
선생님의 무성의가 그만 둔 주요인이었다.
한글을 떼긴 했지만 어린이집으로 옮기며 학습량이 거의 없는 미현이를 위해 다시 학습지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서 오빠 국어선생님께 테스트를 받기로 했다.
선생님이 준비한 평가지를 차근차근 잘 하는 미현이.
이해력도 제법 있어 질문의 요점을 잘 찾아낸다.
마지막은 받아쓰기.
우리 미현이 받아쓰기는 너무너무 재밌다.
아직 철자가 완전하지 못해 틀리곤 하는데 그것이 너무나 귀엽다.
선생님이 칭찬을 해 주시자 많이 뿌듯해하는 미현이.
수업은 다음달부터 하기로 했다.
차근차근 준비하면 학교갈 때쯤에는 받아쓰기도 문제없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