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미현이의 친구사귐 프로젝트중 하나~
조금은 방식이 잘못되지 않았나 걱정도 되긴 하지만 친구를 사귀어오고 즐겁게 놀고 온 날은 엄마의 선물이 있다.
약속한대로 선물을 사러 에듀쇼핑센타에 들렀다.
보름쯤 후면 완성될 칭찬선물이 있으니 오늘의 선물은 1인 3,000원 한도에서 낙찰.
칼라고무찰흙에 미현인 예쁜 반지 하나, 명훈인 종이비누를 찾아왔다.
덕분에 저렴하게 녀석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어제 그렇게 구입한 종이비누, 그 덕분에 오늘하루 너무나 즐거웠단다.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종이비누한장씩 들고 거의 물놀이 수준이었다나~
미현인 자꾸자꾸 쓰고는 오빠를 살살 달래듯 꼬셔본다.
"오빠~ 나 종이비누 하나만 더 주면 안돼? 다음에 내가 두개 줄께!"
결국 2장을 더 얻어 흐뭇한 미소로 씻기 시작한다.
엄마의 씻으란 잔소리도 오늘은 필요없었다.
손,발,세수까지 종이비누로 깨끗하게 반짝반짝 알아서 씻어주네.
떨어지면 또 한번 사 줘야겠다.
그럼 자기전 엄마의 잔소리는 필요없겠지?
조금은 방식이 잘못되지 않았나 걱정도 되긴 하지만 친구를 사귀어오고 즐겁게 놀고 온 날은 엄마의 선물이 있다.
약속한대로 선물을 사러 에듀쇼핑센타에 들렀다.
보름쯤 후면 완성될 칭찬선물이 있으니 오늘의 선물은 1인 3,000원 한도에서 낙찰.
칼라고무찰흙에 미현인 예쁜 반지 하나, 명훈인 종이비누를 찾아왔다.
덕분에 저렴하게 녀석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어제 그렇게 구입한 종이비누, 그 덕분에 오늘하루 너무나 즐거웠단다.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종이비누한장씩 들고 거의 물놀이 수준이었다나~
미현인 자꾸자꾸 쓰고는 오빠를 살살 달래듯 꼬셔본다.
"오빠~ 나 종이비누 하나만 더 주면 안돼? 다음에 내가 두개 줄께!"
결국 2장을 더 얻어 흐뭇한 미소로 씻기 시작한다.
엄마의 씻으란 잔소리도 오늘은 필요없었다.
손,발,세수까지 종이비누로 깨끗하게 반짝반짝 알아서 씻어주네.
떨어지면 또 한번 사 줘야겠다.
그럼 자기전 엄마의 잔소리는 필요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