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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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도 심해지고 밤새 기침하느라 잠을 설치기에 엊저녁 소아과엘 다녀왔다.
집에서도 약간 따끈하다 느꼈는데 37도를 넘으며 미열이 있다.
편도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안쪽이 많이 부었다고 하신다.
약먹으면 괜찮겠지 싶어 처방만 받아 돌아왔다.
간밤에도 미현인 밤새 기침을 한다.
코가 막혀 잠도 거의 이루지 못하고...
아이들이 아프면 꼭 새벽에 열이 오르는 이유는 뭘까?
새벽 2시쯤 열이 많이 오른다. 해열제와 기침약을 먹였다.
밤새 가습기도 열심히 틀어 주었는데 여전히 잠은 설친다.
아침이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한테 자랑을 한다.
"아빠~ 나 밤에 열나서 해열제 먹었다~"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목소리까지 허스키해져서는...
예전의 오빠같았음 추욱 쳐져 있었을텐데 역시 씩씩한 우리 딸이다.
그래 미현아, 감기 빨리 떼어버리자. 화이팅!
집에서도 약간 따끈하다 느꼈는데 37도를 넘으며 미열이 있다.
편도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안쪽이 많이 부었다고 하신다.
약먹으면 괜찮겠지 싶어 처방만 받아 돌아왔다.
간밤에도 미현인 밤새 기침을 한다.
코가 막혀 잠도 거의 이루지 못하고...
아이들이 아프면 꼭 새벽에 열이 오르는 이유는 뭘까?
새벽 2시쯤 열이 많이 오른다. 해열제와 기침약을 먹였다.
밤새 가습기도 열심히 틀어 주었는데 여전히 잠은 설친다.
아침이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한테 자랑을 한다.
"아빠~ 나 밤에 열나서 해열제 먹었다~"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목소리까지 허스키해져서는...
예전의 오빠같았음 추욱 쳐져 있었을텐데 역시 씩씩한 우리 딸이다.
그래 미현아, 감기 빨리 떼어버리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