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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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무실에 들어온 약과랑 과자가 있어 미현이 주려고 몇개 챙겨 갔었다.
느닷없이 전화한 미현이.
"엄마~ 그 맛있는 과자가 몇개가 없어진 것 같아!"
"그래? 어디 갔지? 나중에 또 사다 줄께!"
"안돼 지금 사다줘야 한단 말이야"
"왜?"
"할머니가 약가지고 우리집에 오신다고 했어. 할머니 드릴 거란 말야!"
외할머니댁에 두고 온 미현이 감기약을 할머니가 시내 나오는 길에 가져다 주시겠다고 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는 미현이.
기특해라. 근데 그 과자 사실은 어제 내가 하나 먹었는데... 미안하네.
어제 할머니댁에서 문틈에 손가락을 찧었단다.
그 손가락을 만졌는데 아프다며 아무래도 뼈가 부러진것 같다고 한다.
그 너스레를 듣고 있자니 너무 귀여운 거다.
기다려~ 퇴근해서 타박상 연고 발라줄께.
느닷없이 전화한 미현이.
"엄마~ 그 맛있는 과자가 몇개가 없어진 것 같아!"
"그래? 어디 갔지? 나중에 또 사다 줄께!"
"안돼 지금 사다줘야 한단 말이야"
"왜?"
"할머니가 약가지고 우리집에 오신다고 했어. 할머니 드릴 거란 말야!"
외할머니댁에 두고 온 미현이 감기약을 할머니가 시내 나오는 길에 가져다 주시겠다고 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는 미현이.
기특해라. 근데 그 과자 사실은 어제 내가 하나 먹었는데... 미안하네.
어제 할머니댁에서 문틈에 손가락을 찧었단다.
그 손가락을 만졌는데 아프다며 아무래도 뼈가 부러진것 같다고 한다.
그 너스레를 듣고 있자니 너무 귀여운 거다.
기다려~ 퇴근해서 타박상 연고 발라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