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엄마, 책 읽어주세요!”
미현이가 요즘들어 부쩍 책을 읽어달라며 졸라댄다.
오빠보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아이들이 거쳐가는 순서대로 미현이도 그렇게 커가고 있다.
미현인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무척이나 재밌어한다.
“내가 먼저 찾아야지~!”하고 찾을라치면 자기가 먼저 찾아놓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오늘 주제는 “편지!”
“미현아, 이게 뭐지?”
“편지~”
“그럼 이건 뭘까?”
“...?”
아직 우표는 모르는 것 같다.
“편지를 보낼때는 봉투에 넣고 우표라는 것을 붙여야 하는 거야! 그럼 이건 뭘까?”
빠알간 우체통을 가르키며 묻자,
“편지통~”하며 씩씩하게 대답을 한다.
“그래, 아직 우체통을 알리없는 미현이. 네 생각대로 편지통이 맞구나~! 대견해~!”
미현이가 요즘들어 부쩍 책을 읽어달라며 졸라댄다.
오빠보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아이들이 거쳐가는 순서대로 미현이도 그렇게 커가고 있다.
미현인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무척이나 재밌어한다.
“내가 먼저 찾아야지~!”하고 찾을라치면 자기가 먼저 찾아놓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오늘 주제는 “편지!”
“미현아, 이게 뭐지?”
“편지~”
“그럼 이건 뭘까?”
“...?”
아직 우표는 모르는 것 같다.
“편지를 보낼때는 봉투에 넣고 우표라는 것을 붙여야 하는 거야! 그럼 이건 뭘까?”
빠알간 우체통을 가르키며 묻자,
“편지통~”하며 씩씩하게 대답을 한다.
“그래, 아직 우체통을 알리없는 미현이. 네 생각대로 편지통이 맞구나~! 대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