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엄마, 회사 가꺼야 안가꺼야~!”
미현이가 나를 붙들도 묻는다.
“미현아, 엄마가 회사 가야지 맛있는 과자도 사주지~!”
“나~ 과자 필요없~어!”
“어머나, 미현이 과자 안사줘도 돼? 엄마 회사가지말구 미현이랑 놀아줘?”
“응~!”
녀석, 언제 이만큼 컸는지 벌써 엄마를 붙잡고 싶어하네.
어찌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는 것도 같다.
태어났나 싶었는데 어느새 자라서 이제 엄마회사 가지 말라고 붙잡고 있으니.
아이가 자라면서 또다른 걱정거리가 생겼다.
곧 유치원도 학교도 가야할텐데 잦은 당직으로 퇴근이 늦어져야 하니 어찌해야 할지.
미현이가 나를 붙들도 묻는다.
“미현아, 엄마가 회사 가야지 맛있는 과자도 사주지~!”
“나~ 과자 필요없~어!”
“어머나, 미현이 과자 안사줘도 돼? 엄마 회사가지말구 미현이랑 놀아줘?”
“응~!”
녀석, 언제 이만큼 컸는지 벌써 엄마를 붙잡고 싶어하네.
어찌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는 것도 같다.
태어났나 싶었는데 어느새 자라서 이제 엄마회사 가지 말라고 붙잡고 있으니.
아이가 자라면서 또다른 걱정거리가 생겼다.
곧 유치원도 학교도 가야할텐데 잦은 당직으로 퇴근이 늦어져야 하니 어찌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