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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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넘자 녀석들은 좀이 쑤시는 모양이다.
눈을 뜨고는 내볼에 뽀뽀도 해보고 별 작전을 다 세워본다.
조금만 더 자고 싶지만 녀석들 아침은 먹여야겠지.
내가 일어나자 반가운 모양이다.
아침을 먹이고 빨래를 시작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
녀석들은 컴퓨터에 비디오에 열중해 시간가는 줄 모른다.
4시쯤되어 운동장엘 가기로 했다.
오늘은 트랙을 두어바퀴 돌 예정이었는데 운동장에서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아쉽지만 운동장 주변 숲에서 낙엽을 던지며 잠시 놀았지.
녀석들은 낙엽을 뿌려가며 재밌어한다.
우리가 늘 가서 술래잡기 하던 곳이 있다.
오늘도 그곳에 들러 술래잡기를 했다.
그런데 덜렁이 미현이가 앞도 안보고 숨으려 도망가다 코너에서 쾅!
얼굴을 벽면에 부딪히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났다.
피부가 살짝 벗겨진 것 같은데 에구 면상에다 훈장을 하나 달았네.
미현이가 다치는 바람에 얼른 물을 떠서 돌아왔다.
약을 발라주었지만 얼굴이라 그런지 점점 더 흉해지는 것 같네. 속상해~
심하게 다친게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 여겨야 겠지.
저녁은 소면으로 정했다.
일찍 먹어서인지 간식을 찾는 녀석들.
눈꿈쩍할 사이 미현인 물만두 한접시를 해치운다.
소화나 제대로 시키려는지.
녀석 얼굴을 보니 속상하네.
그렇지 않아도 못 생긴 얼굴(?) 더 못나져서...
눈을 뜨고는 내볼에 뽀뽀도 해보고 별 작전을 다 세워본다.
조금만 더 자고 싶지만 녀석들 아침은 먹여야겠지.
내가 일어나자 반가운 모양이다.
아침을 먹이고 빨래를 시작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
녀석들은 컴퓨터에 비디오에 열중해 시간가는 줄 모른다.
4시쯤되어 운동장엘 가기로 했다.
오늘은 트랙을 두어바퀴 돌 예정이었는데 운동장에서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아쉽지만 운동장 주변 숲에서 낙엽을 던지며 잠시 놀았지.
녀석들은 낙엽을 뿌려가며 재밌어한다.
우리가 늘 가서 술래잡기 하던 곳이 있다.
오늘도 그곳에 들러 술래잡기를 했다.
그런데 덜렁이 미현이가 앞도 안보고 숨으려 도망가다 코너에서 쾅!
얼굴을 벽면에 부딪히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났다.
피부가 살짝 벗겨진 것 같은데 에구 면상에다 훈장을 하나 달았네.
미현이가 다치는 바람에 얼른 물을 떠서 돌아왔다.
약을 발라주었지만 얼굴이라 그런지 점점 더 흉해지는 것 같네. 속상해~
심하게 다친게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 여겨야 겠지.
저녁은 소면으로 정했다.
일찍 먹어서인지 간식을 찾는 녀석들.
눈꿈쩍할 사이 미현인 물만두 한접시를 해치운다.
소화나 제대로 시키려는지.
녀석 얼굴을 보니 속상하네.
그렇지 않아도 못 생긴 얼굴(?) 더 못나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