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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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되는 감기탓에 일어나 코를 풀자 왼쪽코에서 코피가 난다.
아침식사를 마치자 볼일을 보겠다던 미현인 야채를 즐기지 않는 탓에 몹시도 힘들어한다.
“미현이 다 눴니?”하고 들어서니 “어휴. 이제 살았다!”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닦아줄까?”하고 뒤처리를 하려는데 에구머니나 엉덩이에 피가 나왔네~
어머나 어쩜 좋아 변비가 심해 피까지 나다니.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요즘 우유도 잘 안먹고 야채라곤 입에도 안대더니 정말 큰일일쎄.
“피가 났다!”는 소리에 미현인 되레 울고불고 난리다.
명훈이가 자기자리에 누워 TV를 보고 있다.
잠시 고개를 돌리자 이건 또 뭐람.
녀석의 코에 코피가.
우와 오늘 우리식구 피보는 날인가?
코라곤 쑤시지 않는 녀석이 어쩐일인지 코를 만지다 코피가 다 난것이다.
오늘 우리식구 바깥에 나가지 말아야 겠다.
미현인 야채 많이 먹어야 겠고, 어쩌지 저 심한 변비를..
아침식사를 마치자 볼일을 보겠다던 미현인 야채를 즐기지 않는 탓에 몹시도 힘들어한다.
“미현이 다 눴니?”하고 들어서니 “어휴. 이제 살았다!”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닦아줄까?”하고 뒤처리를 하려는데 에구머니나 엉덩이에 피가 나왔네~
어머나 어쩜 좋아 변비가 심해 피까지 나다니.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요즘 우유도 잘 안먹고 야채라곤 입에도 안대더니 정말 큰일일쎄.
“피가 났다!”는 소리에 미현인 되레 울고불고 난리다.
명훈이가 자기자리에 누워 TV를 보고 있다.
잠시 고개를 돌리자 이건 또 뭐람.
녀석의 코에 코피가.
우와 오늘 우리식구 피보는 날인가?
코라곤 쑤시지 않는 녀석이 어쩐일인지 코를 만지다 코피가 다 난것이다.
오늘 우리식구 바깥에 나가지 말아야 겠다.
미현인 야채 많이 먹어야 겠고, 어쩌지 저 심한 변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