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엄마, 돈 없어?”
가슴이 ‘쿵!’한다.
아침마다 엄마를 보내기 싫어하는 미현이 한테 버릇을 잘못 들였나보다.
“엄마, 오늘 회사 가꺼야? 가지마~!”하며 떼를 쓰는 미현이한테 두어번 천원짜리를 안기며 과자 사 먹고 있으라고 했던 것이 문제의 발단이 된 것 같다.
출근하려고 나서는 내게 “엄마, 돈 없어?”
돈을 달라는 거다.
“응. 없어. 그래서 엄마 돈 벌러 회사가야 해!”하며 문을 나섰다.
녀석은 왠지 서운한 듯 보인다.
그래도 잘못 들인 버릇이니 이젠 돈으로 달래지 말아야겠다.
미현아! 미안하구나.
엄마가 네게 나쁜 것부터 가르쳤나 봐.
가슴이 ‘쿵!’한다.
아침마다 엄마를 보내기 싫어하는 미현이 한테 버릇을 잘못 들였나보다.
“엄마, 오늘 회사 가꺼야? 가지마~!”하며 떼를 쓰는 미현이한테 두어번 천원짜리를 안기며 과자 사 먹고 있으라고 했던 것이 문제의 발단이 된 것 같다.
출근하려고 나서는 내게 “엄마, 돈 없어?”
돈을 달라는 거다.
“응. 없어. 그래서 엄마 돈 벌러 회사가야 해!”하며 문을 나섰다.
녀석은 왠지 서운한 듯 보인다.
그래도 잘못 들인 버릇이니 이젠 돈으로 달래지 말아야겠다.
미현아! 미안하구나.
엄마가 네게 나쁜 것부터 가르쳤나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