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미현이가 ‘모두 사랑해요’란 책을 읽는다.
할아버지가 세수해요
(원작:동글동글 안경을 쓰신 우리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세스하는 그림)
할머니가 책 읽어줘요
(원작:소근소근, 이야기꾼 우리 할머니)
아빠가 힘 세요
(원작:영차, 힘이센 우리 아빠 - 아이가 아빠 팔에 매달린 그림)
엄마가 밥 줘요
(원작:냠냠, 음식을 만드시는 우리 엄마)
삼촌이 자전거 태워줘요
(원작:씽씽, 자전거를 잘 타는 우리 삼촌 - 아이를 자전거 태운 그림)
엄마가 화장해요. 나두 이런거 있었음 좋겠다~
(원작:톡톡, 화장하는 멋쟁이 우리 이모)
요즘들어 부쩍 책을 읽어 달라더니 이제 나름대로 이야기를 읊조린다.
그 모습이 하도 귀여워 두볼에 뽀뽀를 했다
“엄마, 왜 엄마가 내 볼에 뽀뽀해?”
“너무. 이뻐서~ 미현이가 너무 이뻐서 그래!”
“으~응. 히히-”
때론 고집세도 말도 잘 안듣지만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런 우리 딸!
네가 있어 엄마가 많이 행복한거 알지? 사랑해.
할아버지가 세수해요
(원작:동글동글 안경을 쓰신 우리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세스하는 그림)
할머니가 책 읽어줘요
(원작:소근소근, 이야기꾼 우리 할머니)
아빠가 힘 세요
(원작:영차, 힘이센 우리 아빠 - 아이가 아빠 팔에 매달린 그림)
엄마가 밥 줘요
(원작:냠냠, 음식을 만드시는 우리 엄마)
삼촌이 자전거 태워줘요
(원작:씽씽, 자전거를 잘 타는 우리 삼촌 - 아이를 자전거 태운 그림)
엄마가 화장해요. 나두 이런거 있었음 좋겠다~
(원작:톡톡, 화장하는 멋쟁이 우리 이모)
요즘들어 부쩍 책을 읽어 달라더니 이제 나름대로 이야기를 읊조린다.
그 모습이 하도 귀여워 두볼에 뽀뽀를 했다
“엄마, 왜 엄마가 내 볼에 뽀뽀해?”
“너무. 이뻐서~ 미현이가 너무 이뻐서 그래!”
“으~응. 히히-”
때론 고집세도 말도 잘 안듣지만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런 우리 딸!
네가 있어 엄마가 많이 행복한거 알지?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