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할머니! 나~ 할머니 안~좋아! 엄마집에 갈꺼야!”
“그래? 그럼 버스 태워줄테니까 엄마집에 가!”
“싫어. 아빠차! 아빠차 타고 갈꺼야!”
“할머니 싫어 간다는데 무슨 아빠차야. 버스타고 가지!”
“할머니! 나~ 할머니 좋아. 좋아! 히”
하루종일 바깥에서 자전거타고 신나게 놀았단다.
그래서일까?
많이들 피곤했나보다.
시장에 들러 조금늦게 퇴근을 했더니 두녀석다 자려고 누워있다.
미현인 “엄마~”하며 반갑게 맞는다.
엄마랑 놀고는 싶은데 도저히 못참겠는지 “엄마~ 자자!”하며 안방으로 들어선다.
“엄마 씻고 저녁먹을테니까 먼저 잘래?”
“응~!”하며 들어가더니 할머니 어디갈까봐 할머니손을 꼭 붙잡고 잠이 들었다.
사랑스런 녀석들. 이쁜꿈 꾸거라.
“그래? 그럼 버스 태워줄테니까 엄마집에 가!”
“싫어. 아빠차! 아빠차 타고 갈꺼야!”
“할머니 싫어 간다는데 무슨 아빠차야. 버스타고 가지!”
“할머니! 나~ 할머니 좋아. 좋아! 히”
하루종일 바깥에서 자전거타고 신나게 놀았단다.
그래서일까?
많이들 피곤했나보다.
시장에 들러 조금늦게 퇴근을 했더니 두녀석다 자려고 누워있다.
미현인 “엄마~”하며 반갑게 맞는다.
엄마랑 놀고는 싶은데 도저히 못참겠는지 “엄마~ 자자!”하며 안방으로 들어선다.
“엄마 씻고 저녁먹을테니까 먼저 잘래?”
“응~!”하며 들어가더니 할머니 어디갈까봐 할머니손을 꼭 붙잡고 잠이 들었다.
사랑스런 녀석들. 이쁜꿈 꾸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