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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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인 얼마전 사다준 그림일기장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할아버진 종이를 둘둘말아 미현이를 툭툭 건드리고 있다.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는 중인데 아무래도 화가 날만도 하겠지 싶었는데.
“할아버지, 자꾸 그럴꺼야?”하며 달려가더니 자기도 공책을 말아 할아버지를 한대 툭 때리고 도망을 친다.
할아버진 그런 녀석의 모습이 재밌다고 자꾸 장난을 하시는데.
“할아버지. 그만하세요. 자꾸 그러면 더 시끄럽기만 하잖아요!”
남자들은 참 이상하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삼촌도 그렇고..
아이들이 건드리면 짜증내고 우는걸 뭐가 재밌다고 자꾸만 건드리는지. 원~!
할아버진 종이를 둘둘말아 미현이를 툭툭 건드리고 있다.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는 중인데 아무래도 화가 날만도 하겠지 싶었는데.
“할아버지, 자꾸 그럴꺼야?”하며 달려가더니 자기도 공책을 말아 할아버지를 한대 툭 때리고 도망을 친다.
할아버진 그런 녀석의 모습이 재밌다고 자꾸 장난을 하시는데.
“할아버지. 그만하세요. 자꾸 그러면 더 시끄럽기만 하잖아요!”
남자들은 참 이상하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삼촌도 그렇고..
아이들이 건드리면 짜증내고 우는걸 뭐가 재밌다고 자꾸만 건드리는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