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23개월 15일째> 맑음
엄마아빠가 껴안은 채로 미현이 앞에서 "미현아~ 엄마랑 아빠랑 사랑하지롱~!"했더니 미현이가 쪼르르 오빠한테 달려가며 "오빠~! 엄마아빠 히히~~"란다.
미현이만 할때 명훈인 징징거리며 "엄마아빠 사랑하지 마!"하며 떼어놓곤 했었는데 미현인 그저 엄마랑 아빠가 웃긴다고만 생각하는 걸까?
정말 누가 웃기는지 모르겠네.
VTR이 망가졌나보다.
너무 많이 비디오를 본 탓에 헤드가 망가졌는지 아무리 청소를 해도 흔들림이 없어지지 않는다.
덕분에 명훈이 좋아하는 "읍빠빠빠!(명훈이의 영어비디오)"도 못보게 되었다.
그것이 아쉬운지 명훈인 저녁내 크리닝테잎으로 비디오 청소만 하고 있다.
빨리 고쳐줘야 겠네...
엄마아빠가 껴안은 채로 미현이 앞에서 "미현아~ 엄마랑 아빠랑 사랑하지롱~!"했더니 미현이가 쪼르르 오빠한테 달려가며 "오빠~! 엄마아빠 히히~~"란다.
미현이만 할때 명훈인 징징거리며 "엄마아빠 사랑하지 마!"하며 떼어놓곤 했었는데 미현인 그저 엄마랑 아빠가 웃긴다고만 생각하는 걸까?
정말 누가 웃기는지 모르겠네.
VTR이 망가졌나보다.
너무 많이 비디오를 본 탓에 헤드가 망가졌는지 아무리 청소를 해도 흔들림이 없어지지 않는다.
덕분에 명훈이 좋아하는 "읍빠빠빠!(명훈이의 영어비디오)"도 못보게 되었다.
그것이 아쉬운지 명훈인 저녁내 크리닝테잎으로 비디오 청소만 하고 있다.
빨리 고쳐줘야 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