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中国)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中文(臺灣)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육아일기 [명훈]
육아일기 [미현]
육아일기[02년이전]
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글 수
1,054
25개월 29일째, 할아버지! 어디에 부딪쳤어요?
https://two1004.cafe24.com/xe/47752
2007.03.16
11:04:17
130
2001년 5월 3일(목) 맑음
이틀전부터 외할아버지가 다시 일을 시작하셨다.
몇 해 쉬시다가 시작한 일이라 당연히 힘이 들고 몸살이 나실 밖에...
몸이 아프시다며 끙끙거리고 계신 할아버지를 보고 명훈이가
"할아버지! 어디에 부딪쳤어요?"
녀석, 귀엽기도 하지..
할아버진 부딪쳐서 아픈게 아니예요...
갑자기 일을 하셔서 힘드신거야...
명훈이가 안마좀 많이많이 해 드리렴..
이 게시물을...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54
2002.12.30.(월) 보물 제1호
홈지기
2007-03-20
774
1053
2002.12.29.(일) 효녀랍니다.
홈지기
2007-03-20
774
1052
2002.12.28.(토) 피는 물보다 진하다(?)
홈지기
2007-03-20
712
1051
2002.12.27.(금) 나눠먹는 예쁜 마음
홈지기
2007-03-20
733
1050
2002.12.25.(수) 산타의 선물
홈지기
2007-03-20
521
1049
2002.12.24.(화) 전화하기
홈지기
2007-03-20
554
1048
2002.12.22.(일) 밥 먹기 1등은?
홈지기
2007-03-20
504
1047
2002.12.21.(토) 재미있는 책읽기
홈지기
2007-03-20
568
1046
2002.12.20.(금) 곰돌이가 배고파요!
홈지기
2007-03-20
521
1045
2002.12.16.(월) 식당에서
홈지기
2007-03-19
481
1044
2002.12.15.(일) 꼬마 마술사의 엉터리 마술!
홈지기
2007-03-19
577
1043
2002.12.09.(월) 공부가 재밌어요!
홈지기
2007-03-19
524
1042
2002.12.08.(일) 눈이 내려요.
홈지기
2007-03-19
552
1041
2002.12.06.(금) 재밌어요. 고양이 놀이!
홈지기
2007-03-19
501
1040
2002.12.04.(수) 지는 가위바위보 놀이!
홈지기
2007-03-19
698
1039
2002.12.04.(수) 입술이 닳토록...
홈지기
2007-03-19
503
1038
2002.12.03.(화) 시계가 불쌍해!
홈지기
2007-03-19
521
1037
2002.11.29.(금) 거실바닥에 우웩!
홈지기
2007-03-19
532
1036
2002.11.28.(목) 전화에 삐지다.
홈지기
2007-03-19
534
1035
2002.11.28.(목) 오빠와 함께가 아니라면..
홈지기
2007-03-19
499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