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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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25일(목) 맑음
감기에 걸려도 잘먹고 잘놀던 미현이!
그런 미현이가 이번엔 좀 지독한 감기녀석한테 걸린 모양이다.
하루종일 할머니를 힘들게 했다더니 결국엔 퇴근무렵 외할머니가 전화를 하셨다.
아무래도 소아과에 가 보아야 할 것 같다고.
명훈아빠에게 부탁해서 소아과엘 들렸다.
선생님은 곧 열이 날거라고 하신다.
해열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처방받고 콧물도 많이 빼냈다.
얼굴에 열꽃이 피려는지 울긋불긋.
다행스러운 것은 진료를 받고 난 후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호흡도 조금은 나아진듯하고 집으로 가는 차안에서도 제법 휘저으며 전처럼 잘 놀아준다.
미현아!
정말 많이 아프구나.
밥 많이 먹고 약먹고 그리고 푸욱 자려무나.
그래야 감기가 빨리 뚜욱 떨어지지...
감기에 걸려도 잘먹고 잘놀던 미현이!
그런 미현이가 이번엔 좀 지독한 감기녀석한테 걸린 모양이다.
하루종일 할머니를 힘들게 했다더니 결국엔 퇴근무렵 외할머니가 전화를 하셨다.
아무래도 소아과에 가 보아야 할 것 같다고.
명훈아빠에게 부탁해서 소아과엘 들렸다.
선생님은 곧 열이 날거라고 하신다.
해열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처방받고 콧물도 많이 빼냈다.
얼굴에 열꽃이 피려는지 울긋불긋.
다행스러운 것은 진료를 받고 난 후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호흡도 조금은 나아진듯하고 집으로 가는 차안에서도 제법 휘저으며 전처럼 잘 놀아준다.
미현아!
정말 많이 아프구나.
밥 많이 먹고 약먹고 그리고 푸욱 자려무나.
그래야 감기가 빨리 뚜욱 떨어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