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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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월 19일(금) 맑음
미현이 100일이다.
오늘은 off하고 시댁엘 가기로 했다.
할머니가 명훈이랑 미현이를 많이 기다리실테니까...
방앗간에 떡을 맞추었는데 큰엄마가 전화를 하셨다.
떡이랑 국이랑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오라고..
100일떡은 많이 나누어먹으면 좋다니까 외할머니께 우리가 맞춘떡은 동네잔치를 하라고 하고 우리는 그냥 시댁으로 갔다.
미현인 큰엄마랑 할머니앞에서 옹알옹알거리며 기분이 무척이나 좋아 보인다.
할머니랑 큰엄만 미현이를 안고 온동네에 이만큼 컸다고 자랑하러 다니신다.
까르르 웃는 모습이 재밌어 자꾸 얼러 보시고....
하루종일 1시간 30분밖에 자지 않고 계속 놀았으니 미현이가 무척이나 피곤할 것 같다.
애들 큰엄마가 떡이랑 국이랑 준비하시고 거기다 아이들 옷까지 한벌씩 준비해 주셨다.
늘 너무 감사하다.
미현이가 감기기가 있는데다 오늘 심하게 놀아서 몸살이나 나지 않았는지...
밤사이 잘 자야 할텐데...
미현이 100일이다.
오늘은 off하고 시댁엘 가기로 했다.
할머니가 명훈이랑 미현이를 많이 기다리실테니까...
방앗간에 떡을 맞추었는데 큰엄마가 전화를 하셨다.
떡이랑 국이랑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오라고..
100일떡은 많이 나누어먹으면 좋다니까 외할머니께 우리가 맞춘떡은 동네잔치를 하라고 하고 우리는 그냥 시댁으로 갔다.
미현인 큰엄마랑 할머니앞에서 옹알옹알거리며 기분이 무척이나 좋아 보인다.
할머니랑 큰엄만 미현이를 안고 온동네에 이만큼 컸다고 자랑하러 다니신다.
까르르 웃는 모습이 재밌어 자꾸 얼러 보시고....
하루종일 1시간 30분밖에 자지 않고 계속 놀았으니 미현이가 무척이나 피곤할 것 같다.
애들 큰엄마가 떡이랑 국이랑 준비하시고 거기다 아이들 옷까지 한벌씩 준비해 주셨다.
늘 너무 감사하다.
미현이가 감기기가 있는데다 오늘 심하게 놀아서 몸살이나 나지 않았는지...
밤사이 잘 자야 할텐데...



